2009년 08월 21일
1. 온라인 체크인

Frankfurt am Main Hahn Airport ~~~> Portugal Oporto Airport
이제 일주일.
온라인 체크인도 끝났고,
이제 짐만 꾸리면 되는건가?
설레이는 하루하루.
매일 독일어만 보다가
가끔 이렇게 번역기없이 영어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는 행복감이란!!
독일에 사는걸 참 좋아하면서도
결코 독일과 친해질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결국 언어의 장벽인거겠지..
# by | 2009/08/21 23:00 | Yui + 가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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