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7일
오늘의 출근길

요 몇주간 계속해서 내리는 눈.
오후가 되면 해가 떠서 그나마 잠시 녹다가도 새벽이 되면 또다시 몇십센티 쌓이더니..
지난주에는 차 문이 얼어서 열리지 않던 일까지 발생.
작년 가을, 차 유리덮개를 이렇게 잘 써먹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던 나로썬,
하루속히 봄을 기다리는 마음만 불끈!
(그나저나 왼쪽으로 펼쳐진 설꽃밭의 풍경은 정말 장관이었는데 사진에선 짤려버렸군..ㅎㅎ)
사진 맨 하단의 눈은 내 차 본네트에 쌓인 눈..ㅎㅎ
# by | 2009/02/17 01:47 | Yui + 오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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