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3일
너무나 멋진 인문과 경영의 만남!
놀랍고도 놀랐다.
'인문'이라는 분야의 미처 알지못했던 그 큰힘의 발견이란...
서문에서부터 충분히 공감되고 기억하고 싶어 치기시작한 밑줄긋기는 책전체를 거의 도배하다시피 알록달록하게 만들어버렸다.
너무나 많은 비즈니스 처세술이 난무하는 가운데
조용히 그렇나 너무나 강력한 힘으로 작가는 우리를 인문이라는 숲으로 데려다 놓았다.
인문학. 그 통찰의 힘이 경영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 비단 CEO가 아니더라 할지라도 말이다.
작가는 오래된 역사속 흥륭사에서붜 쇠망사까지 아우러 어떤 것이 올바른 경영처세술인지를 인문학과 연결하여
조목조목 밝혀준다.
그 사이에 들어있던 창의적 힘과 디지털화된 감각적 반응,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힘,
영업을 위한 유혹과 매너, 전쟁과 모험에 대해서도 말이다.
한족이 아니면서도 널리 추앙받는 강희제에서 건륭제까지의 치세가 왜 지금 다시 돌아보아야 하는지.
유럽의 프리미어리그를 통해 살펴본 창의성,
- 최초 1%의 영감이 좋지 못하면 99%의 어떠한 노력도 신통한 결과를 얻지 못한다고 얘기한 저자의 말은 창의적이라는게 무얼 뜻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촉각, 후각, 청각, 시각, 미각, 공감각에 걸쳐 어떻게 느끼고 더욱 발달시키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디지털이라는 분야에서 알아보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욕구 - 즉 Needs를 찾아 멋진 이야기로 만드는 스토리텔러로써의 중요함도 함께 강조를 하며
소비자를 끊임없이 유혹해야 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아니 태어나기전부터 상호의존의 관계속에 존재하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해야 하는 매너와 에티켓을 바로 알고 경영에 올바르게 씌일수 있는 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조지 마셜, 더글라스 맥아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조지 패튼 이렇게 4명의 장군을 통해 전쟁의 분야로 경영술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남극탐험을 떠난 일행들을 살펴보며 어떤것이 올바른 모험가의 모습이며, 우리가 미지의 것에 대한 모험을 할때 주의해야 할 점들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로마제국의 쇠망사를 들며 1단락을 마쳤다.
엄청난 이야기들을 쏟아냈기에 미처 다 받아들지는 못했지만
인문의 놀라움을 알게된 즐거움이란...
조금 아쉬운점은 거대한 인문의 숲을 느끼기만 하고 이 숲의 생김새나 위치는 아직도 알수가 없다는 것이다.
하긴,, 이제 막 숲에 들어섰을뿐인건가?
올해 초에 나머지 못다한 이야기를 풀어낸 인문의 숲2와 3권을 출간하신다고 하니 사뭇 기대가 된다.
'인문'이라는 분야의 미처 알지못했던 그 큰힘의 발견이란...
서문에서부터 충분히 공감되고 기억하고 싶어 치기시작한 밑줄긋기는 책전체를 거의 도배하다시피 알록달록하게 만들어버렸다.
너무나 많은 비즈니스 처세술이 난무하는 가운데
조용히 그렇나 너무나 강력한 힘으로 작가는 우리를 인문이라는 숲으로 데려다 놓았다.
인문학. 그 통찰의 힘이 경영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 비단 CEO가 아니더라 할지라도 말이다.
작가는 오래된 역사속 흥륭사에서붜 쇠망사까지 아우러 어떤 것이 올바른 경영처세술인지를 인문학과 연결하여
조목조목 밝혀준다.
그 사이에 들어있던 창의적 힘과 디지털화된 감각적 반응,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힘,
영업을 위한 유혹과 매너, 전쟁과 모험에 대해서도 말이다.
한족이 아니면서도 널리 추앙받는 강희제에서 건륭제까지의 치세가 왜 지금 다시 돌아보아야 하는지.
유럽의 프리미어리그를 통해 살펴본 창의성,
- 최초 1%의 영감이 좋지 못하면 99%의 어떠한 노력도 신통한 결과를 얻지 못한다고 얘기한 저자의 말은 창의적이라는게 무얼 뜻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촉각, 후각, 청각, 시각, 미각, 공감각에 걸쳐 어떻게 느끼고 더욱 발달시키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디지털이라는 분야에서 알아보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욕구 - 즉 Needs를 찾아 멋진 이야기로 만드는 스토리텔러로써의 중요함도 함께 강조를 하며
소비자를 끊임없이 유혹해야 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아니 태어나기전부터 상호의존의 관계속에 존재하는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해야 하는 매너와 에티켓을 바로 알고 경영에 올바르게 씌일수 있는 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조지 마셜, 더글라스 맥아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조지 패튼 이렇게 4명의 장군을 통해 전쟁의 분야로 경영술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남극탐험을 떠난 일행들을 살펴보며 어떤것이 올바른 모험가의 모습이며, 우리가 미지의 것에 대한 모험을 할때 주의해야 할 점들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로마제국의 쇠망사를 들며 1단락을 마쳤다.
엄청난 이야기들을 쏟아냈기에 미처 다 받아들지는 못했지만
인문의 놀라움을 알게된 즐거움이란...
조금 아쉬운점은 거대한 인문의 숲을 느끼기만 하고 이 숲의 생김새나 위치는 아직도 알수가 없다는 것이다.
하긴,, 이제 막 숲에 들어섰을뿐인건가?
올해 초에 나머지 못다한 이야기를 풀어낸 인문의 숲2와 3권을 출간하신다고 하니 사뭇 기대가 된다.
# by | 2008/01/23 09:30 | Yui + 읽다 | 트랙백 | 핑백(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seragene.egloos.com/4086293/) silgrey (http://silgrey.egloos.com/19190/) 겨울의심장 (http://yuiworld.egloos.com/1325957/) 모시모시 (http://nonest.egloos.com/1311072/) [언더더씨 리뷰를 써주신 분 중 줄리아하트 4집을 받으실 분]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