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알라딘 우수 리뷰행사


부족하고 엉성한 리뷰였을텐데도 감사하게 2권이나 뽑아주셨다. >.<
좋은 기회였음을 알았지만, 아쉽게도 남아공과 두바이 출장 중이어서 많은 리뷰를 올리지 못했었다.
개인적으로 [제비를 기르다]를 비롯하여 수십권의 리뷰행사 도서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리뷰를 올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란...

어쨌거나 2007년을 마무리 하는 요즘.
즐겁고 행복한 비명이 퍼진다. ㅎㅎ

by 겨울의심장 | 2007/12/20 10:10 | Yui + 쓰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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